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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묻겠습니다. 일본..
by ㅁㄴㅇ at 03/12 기억하고 있어요. 저도 .. by 발랄 at 10/13 예.. 그곳이예요. 결국.. by 발랄 at 10/13 예.. 드디어 짐정리 다.. by 발랄 at 04/25 응...! 4일이나 됐구낭... by 발랄 at 04/22 |
2008년 10월 12일
인터넷이 안되었던게..약 13일 정도였나???????? 정말 세상과 단절되고.. 소통이 되지 않음에.. 답답해서 죽을것만 같았다. 왠지 인터넷이 되고.. 혼자 있을때는.. 뭐랄까.. 누구가와 멀리 있어도.. 손을 잡고 있는 기분인데.. 인터넷이 안된다는 게.. 이렇게나.. 세상에 달랑 나 혼자인 기분을 들게 하다니..라는 것에 새삼 놀랬던 며칠이었다. 그동안 첨으로 떡볶이도 만들어 먹어봤고.. 첨으로 일본 피자도 시켜먹어 봤는데.. 둘다.. 실패...;;;;;;;;;;;;; 맛이 이상해;;;;;;; 떡볶이는.. 워낙에 내 요리 솜씨가 그러니.. 참;;; 거..참;;;; 이도저도 아닌 이상한 맛;;;;;;;;;;;;;; 그래도 맛있다고 룸메양이랑.. 신나서 2일이나 먹어댔다는..ㅋㅋㅋㅋ 피자는.. 역시나.. 치사하고.. 냉정하게... 피클을 안주더라.. 이것들...!!!!!! 드럽고 앵꼽다..!!! T_T 하프 앤 하프를 피자헛에서 시켜서.. 온게 저 녀석인데.. 넘 뭔가 없어;;;;;;;;;;;;;; 한국 피자는 위에 뭔가 짠뜩인데.. 그리고.. 게살인가 뭔가는 약간 비리기도하고..ㅠㅠㅠㅠ 여튼.. 처음 시킨 피자에.. 룸메랑.. 같이 급으로.. 좌절해서.. 앞으로 피자 마트에서 사먹기로 했다;;;;;;;;;;;;;; 뭔가 달라 보여야지 감동해서 시켜나 먹지 말야;;;;;; 미스터 피자 피자가 먹고팡... >_< 한국서부터.. 바나나 식충이인 나인데.. 일본에 왔다고.. 비록 바나나가 비싸다고 하더라도.. 안먹을 내가 아닌지라.. 여전히 사랑하고 있는 식품의 한개인데;;;; 이사온 직후부터.. 이상하게 동네에 바나나가 한덩이도 찾아볼 수가 없고.. 회사 근처마저.. 안보이길래.. 이상하다.. 싶으면서도.. 새로 이사한 동네에 나같이 바나나 식충이가 있나부다.. 다 좋아하나 보다.. 이랬더니...왠걸;;;; 일본 TV에서 어떤 여자가 바나나 다이어트 했다고 나왔다고;;;; 그거땜이란다;;; T_T 사람들 왈.. 한 몇달은 갈꺼니.. 바나나 먹고 싶어도 참아 보라는데.. 안돼~~~ㅠㅠㅠㅠ 내 맛난 간식이... !!!!! 요새 하도 내가 바나나.. 노래를 불러대서.. 룸메가.. 어학원 근처에서 사다주기까지 하는;;;; 진짜.. 이 겨울에 이렇게 바나나가 인기가 많다니;;;; 인간들.. 그렇게 살이 빼고 싶음.. 굶으라궁..!!! 운동하던가..!!! 버럭~!!! 그래서 대신 먹었던.. 바나나 오레;;; 완전.. -_- 역시 바나나 우유는 빙그레가 최고야.. ^-^b 회사에 조선족 분이 계신데.. 무슨 얘기를 하다가.. 한국분이잖아요..라고 했더니.. 본인은 한국분이 아니시래;;;;; 난 중국 사람이예요..!!라고;;;; 조선족이고 한국말 하시고.. 한국분이네요.. 이랬더니.. 급 당황하시고 거부하시면서.. 더 더욱 중국사람이라고 하신다; 미국사는 한국사람은 재미 교포.. 일본 사는 한국사람 재일교포.. 중국사는 한국사람.. 조선족.. 아니었나? 나.. 잘못알고 있었나???라는 생각에 기분이 좀 이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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