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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바보운동회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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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23일
일주일이 하루같이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는 요즘이예요.
일도 일이지만.. (디자이너 한분이 관두셔서.. 혼자서 버거워 하는 중..이랄까요...) 회사내에.. 뭐가 그리.. 지지고 볶는지.. 거참.. 한국이고 일본이고.. 권력 싸움은.. 진짜 징글징글해요;;;;;;;; 짜증나구...ㅠㅠㅠ 밑에 있는 직원들만 죽어나는거죠...뭐...;;;;;;;;;;;; 요즘 제 마음은.. 어느 장단에 맞춰서 춤을 추란거야.. 이것들아..!!!!라는..거요. 조직도도.. 바뀌자 마자.. 또 바뀔꺼 같고;;; 방금 머리 감다가.. 흰머리가..담뿍 생긴거 보고 어찌나.. 슬펐는지....T_T 진짜.. 넘 슬퍼요..T_T 제 윗분 역시 관두셔서.. 전 이제 살바람에 홀로 서야한다는;;;;; 그동안 있었던 일.. 이것저것.. 쓰고 싶은데.. 넘 하고 싶은말은 많고... 쓸려니.. 시간이 너무 걸리고...ㅠㅠㅠ 슬퍼요... 진심으로... 집에 일찍오면..8시 30이지만.. 최근엔.. 거의 11시..12시 귀가니깐...(새벽 3시에 들어온날도 있다는...T_T)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걍.. 쓰러져 자도.. 아침에.. 일어나서 늦을까바.. 아둥바둥 뛰쳐나가는 것 외엔;;;;;; 이웃분들과 만났던 이야기며.. 회식에 있었던 분함이라던가.. 한국의 본사에서..친구가 왔던 이야기도.. 전부..전부..쓰고 싶은데.. 지금도.. 아.. 12시 되면.. 자야하는데..그래야 아침에 일어나는데..싶으니깐.. 집에와서.. 씻은거 밖에 없다는 생각에.. 시간이 없다는 생각과 함께.. 살포시 울쩍해지고 있어요;;;; 정말이지.. 혼자 일하고 집에오고...이것만 반복하는 생활이네요;;;;;;;; 내게 빛을 내려주세요.. 예요....T_T 일본 있어도 생방따윈 못보는거고.. 어찌 이런 라이프인지..ㅠㅠㅠㅠㅠ 댓글은.. 내일 달아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댓글 달아주신 분들꼐 죄송하고;;;;;; 나..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고 있을까요....이해가 안가;;;;;;;;;;;;;;;; * 최근 느낀건.. 일본 사람들은 뒷담화할때.. 꼭.. "그 사람은 사람은 좋은데..말야..."로.. 시작하는거 같아요. 이게 또.. 참.. 비굴하게 보이고 짜증나는거 있죠ㅠㅠㅠ 한국 사람들은 대놓고 싸우고.. 뒷끝없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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