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일에 머리가 아픈 요즘..
하루도 아니고 무슨 회사가 계속적으로..뭔가를 들이댄다;;;;
다른 디자이너랑 카피라이터 등.. 사람들이 한번에 4-5명 관둬버려서.. 어려운 시기를 보냈는데..
그때는.. 나에게.. 얼마의 금액을 부르면서.. 같이 일해줬음 좋다길래..
그래.. 나도 일본에 더 있고 싶고 그러니깐.. 합의하에 그러자고 했는데...
그후.. 한달간 혼자서 디자인 파트 일 전부 떠맡아서 하고..
이제 한달째인가? 새로운 디자이너 뽑아서..적응 시키면서..
새로운 점포 오픈까지 한다고.. 집에 도착하면 12시30 이딴 생활을..
2달 내내 하면서.. 어쨌던가..일이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는데..
이제와서.. 나..불러선.. 시용기간이니..뭐니..들이대면서..
급료를 한달 4만엔이나..줄이고 싶다고한다. 내가..일을 못하는것도 아니랜다..
그리고.. 내가..회사에 손실을 준것도 아니고.. 지금 회사가..흑자인 상태에서..
내게..다른 사람들과 급료의 수준을 맞추기위해서..라는..말도 안되는..이유를 들이대면서..
처음부터 그 금액이 안되면..다른 금액을 말했어야 하지 않나?
계약서에도 시용기간 후..급료 조정..이딴것도 적혀있지않고..
일 잘하는데..있어줬음 좋겠는데..급료줄였음 좋겠다는..살다살다..별..희안한 일을 다 겪는다.
내가..대체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겨우..만들어낸 이유가..일본애들처럼.. 상콤하게..일하면서..하이하이..하면서 안웃는거란다.
2달내내..지가 하루 4시간 정도 자면서.. 밥도 제대로 못먹으면서 미친듯이 일만해봐라..
웃음이 그렇게 나오는지..;;;;; 지네는.. 그래..땡하고..집에가고.. 적어도 최대 7시 30분에 집에 갔잖아..
일본은.. 나같은 이딴 노롱자..보호하는 법도 없나? 일본언니께..여쭤보니..
내게 지금 일어난 상황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던데.. 넘 황당하고 그지같아서..짜증이..
나더러..한달간.. 웃는지 어떤지 보겠다고...;;;;;;;;;;;
모두 다 관둘때.. 물에빠진 사람 구해줬더니..보따리 내놓으란것도 아니고.. 한숨이..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