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1의 해결...
비자가.. 신청 3일만에 나와서.. 안심..! 이제.. 나.. 정말 외국인 로동자..ㅎㅎㅎ
문제 2의 해결...
겨우겨우.. 앞으로..11월 말 정도까지 살 수 있는 집을 구했다.
정말.. 그동안 머리 아프던 문제가 해결되서 살꺼 같음..!
하지만.. 그 후에 어찌 될지 모르니.. 또..10월쯤 되서..고민될지도;;;;
문제3... 이건 현재 진행형..
이번달 월급이 어떻게 되려는지..휴....ㅠㅠㅠㅠ
한숨이 한그득...;;;; 요새.. 나는.. 표정 관리 하느라..
회사에서.. 계속. 니꼬니꼬..(방긋방긋).. 하는 중..;;;;
얼굴에 경련 일어 나겠다 싶다가도..
계속 귀찮게 굴던 2사람이 말 안거니깐..
차라리 그게 속시원하고..편하고;;;;
매일매일 일보를 일본어로 쓰고 있는데.. 사전을 안들고 간 날엔..
머리 땅바닥에 박고 싶을정도;;; 한자의 벽은 높고도..높다;;;;
메일도 아니고.. 공책에 쓰려니.. 그지같은 글씨도.. 한문제 해주신다;;;
회사에 또.. 무슨 일이 일어날 듯한데.. 곧.. 휘몰아 칠듯;;;;
어젠 칸쟈니 콘 다녀왔다.. 만세~!!!!!!!
아이바짱 부타이 다녀온 것도.. 글도 안쓰고..칸쟈니도 이대로 넘기게 되려나;;;;;
여튼.. 요코야마군.. 오오오오.. 멋졌고.. 어제 쇼군도 오고.. 카메짱이랑 타구치군.. 나카마루군도 와서..
완전 럭키한 기분으로 넘 좋았었다는건데.. 나..칸쟈니 보러가 놓고..
쇼짱 나왔을때.. 너무 오랜만에 뵌 람군 대표이기에.. 미친듯이 소리를 질렀더니..
옆에 칸쟈니팬.. 놀라 쳐다봤다는;;;; 그래도.. 오랜만에 콘서트 다녀오고 했더니..
기분이 살짝 풀려서 숨통이 트이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