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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콘 ..저도 대행해서..
by 아네트 at 12/20 ㅎㅎㅎㅎ 바보운동회 넘.. by 발랄 at 12/16 잘 보셨나요?! 우후후.. .. by 발랄 at 12/16 숙제군 봤어요~~~바.. by 쩡양~★ at 12/16 그러게요.. 진짜.. 아.. by 발랄 at 12/15 |
2009년 09월 11일
![]() 아...고민되고.. 으.. 고민되던.. 저의 이사가 결정이 났답니다.. 만세...!!!!! 오늘 입금도 마쳤고..T_T 원래 계약하셨던 분께 양도 받는것으로 해서.. 레오 1년치를 구했습니다. 허리가 휘어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그지인겁니다.. ㅠㅠㅠㅠ 진짜루..진짜루.. 그지 깽깽이...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이사 할 곳이.. 바로바로...!!!! 제 옆방이예요... 우후후후후후후....♡ 지금 202호에 살고있는데.. 운 좋게 201호를 양도 하시는 분이 계셔서.. 방문 양쪽으로 열어두고.. 이사 할 듯해요. 현재 룸메랑.. 미래의 룸메가 얼굴을 마주보며 인사를 하는 재밌는 광경도 펼쳐질 듯하고..ㅎㅎㅎㅎ;;;; 솔직히 회사 다니는게 심적으로 너무 괴로와서.. 한국에 가고 싶은 생각이 자꾸 많이 들어서.. 금액적인 부분도 있고..1년 계약하는게 힘들었지만.. 그냥 어떻게되건..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싶어서.. 1년으로 해버렸어요. 회사..다니다..다니다.. 정..드럽고 앵꼽고..짜증나면.. 한국 가는겁니다..ㅠㅠㅠㅠㅠ 회사 가는게 너무 너무 싫어서..근처만 가도.. 속이 다 울렁거려요..ㅠㅠㅠ 흑..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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